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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강해(68) -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고린도전서 14장 26~40절□「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까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많아야 세 사람이 차례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별할 것이요 만일 곁에 앉아 있는 다른 이에게 계시가 있으면 먼저 하던 자는 잠잠할지니라 너희는 다 모든 사람으로 배우게 하고 모든 사람으로 권면을 받게 하기 위하여 하나씩 하나씩 예언할 수 있느니라 예언하는 자들의 영은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나니 하나님은 ..

고린도전서 강해(67) -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고린도전서 14장 13~26절□「그러므로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할지니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 그렇지 아니하면 네가 영으로 축복할 때에 알지 못하는 처지에 있는 자가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고 네 감사에 어찌 아멘 하리요 너는 감사를 잘하였으나 그러나 다른 사람은 덕 세움을 받지 못하리라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그러나 교회에서 네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형제들아 지혜..

고린도전서 강해(66) - 덕을 세우기 위하여 그것이 풍성하기를 구하라

□고린도전서 14장 6~12절□「그런즉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서 방언으로 말하고 계시나 지식이나 예언이나 가르치는 것으로 말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혹 피리나 거문고와 같이 생명 없는 것이 소리를 낼 때에 그 음의 분별을 나타내지 아니하면 피리 부는 것인지 거문고 타는 것인지 어찌 알게 되리요 만일 나팔이 분명하지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투를 준비하리요 이와 같이 너희도 혀로써 알아 듣기 쉬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그 말하는 것을 어찌 알리요 이는 허공에다 말하는 것이라 이같이 세상에 소리의 종류가 많으나 뜻 없는 소리는 없나니 그러므로 내가 그 소리의 뜻을 알지 못하면 내가 말하는 자에게 외국인이 되고 말하는 자도 내게 외국인이 되리니 그러므로 너희도 영적인..

고린도전서 강해(65) -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고린도전서 14장 1~5절□「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 그러나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위로하는 것이요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만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통역하여 교회의 덕을 세우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 바울은 13장에서 사랑이 가장 큰 은사라고 말했습니다.바울은 사랑이 그리스도인이 갖추어야 할 가장 큰 덕목이라고 했습니다.더 나아가 바울은 사랑이 은사를 유익한 은사가 되게 하며, 또 은사..

고린도전서 강해(64) -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장8~13절□「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나는 늘 남..

고린도전서 강해(63) -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않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8절□「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사랑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언도 사라지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사라집니다.」 「Love never fails. But where there are prophecies, they will cease; where there are tongues, they will be stilled; where there is knowledge, it will pass away.」 뉴욕... 버스 정류장은 매우 붐볐습니다.생기발랄한 젊은 남녀 세 쌍이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플로리다 해변으로 가는 버스였습니다. 승객이 모두 타자 버스는 곧 출발했습니다. 세 쌍의 남녀들은 여행의 기분에 취해 한참을 떠들고..

고린도전서 강해(62) - 사랑은 모든 것을 견디어냅니다

□고린도전서13장4~7절□「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유아교육과 졸업 앞두고 대학원 준비하고 있던 이지선은 오빠와 함께 탄 마티즈 차량 안에서 사고를 당했습니다. 뒤에서 음주운전 차가 들이 받으면서 마티즈에 불이 붙었고, 그 불은 이지선의 몸에 붙었습니다. 당시 오빠는 팔에 화상을 입으며 동생을 끌어내 티셔츠를 벗어 불을 껐습니다. 곧바로 응급실로 이송됐지만 당시 화염에 휩싸인 마티즈 탑승자에 탄 이지선은 전신 3도..

고린도전서 강해(61) - 사랑은 모든 것을 바랍니다

□고린도전서13장4~7절□「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 손양원 목사와 아들, 동인과 동신 - “제가 이 시간에 무슨 답사를 하고 무슨 인사를 하겠습니까마는 그래도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마음이 있어서 몇 말씀 드립니다.” 첫째, 나 같은 죄인의 혈통에서 순교의 자식들이 나오게 하셨으니 하나님 감사합니다.둘째, 허다한 많은 성도들 중에 어찌 이런 보배들을 주께서 하필 내게 맡겨주셨는지 그 점 또한 주님 감사합니다.셋..

- <의심하는 도마, The Incredulity of Saint Thomas> 이야기

- 의심하는 도마, The Incredulity of Saint Thomas>- 1601-1602년에 카라바조가 그린 캔버스 유화 - 이 그림은 부활한 예수를 믿지 못하는 사도 도마가 직접 예수의 옆구리 상처에 손가락을 넣어보는 장면을 극적인 명암법으로 묘사한 그림으로 이탈리아 화가 카라바조의 작품입니다.미켈란젤로 메리시 다 카라바조(Michelangelo Merisi da Caravaggio, 1571~1610)는 미켈란젤로와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함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3대 천재 화가이자 바로크 미술의 개척자입니다.카라바조는 암흑 속에 강한 조명을 비추는 듯한 테네브리즘(Tenebrism) 기법을 창시하여 극적인 긴장감을 부여했습니다.성인이나 신화 속 인물을 이상화하지 않고, 당대의 평민이나 거..

묵상과 칼럼 2026.06.20

고린도전서 강해(60) - 사랑은 모든 것을 믿습니다

□고린도전서13장4~7절□「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 「성 베드로에게 천국의 열쇠를 주는 예수(Christ Giving the Keys to St. Peter)」 피에트로 페루지노(Pietro Perugino, 1450~1523), 1480~1482, Fresco, 335 × 550㎝, 바티칸 시스티나 예배당에 그린 프레스코 벽화 - 어떤 분이 꿈에 천국, 새 예루살렘성에 가 보게 되었습니다. 높은 시온산 꼭대기에..